| 제목 | 답변완료 [일반물리학] Serway 대학 물리학 2 18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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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이정욱 |
| 과목 | 일반물리학 | 강좌명 | |
| 작성자 | 박*현 (p********7) | 등록일 | 2022-06-05 2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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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저항이 없을 때도 바로 E/R값에 도달하지 못 하고 자체 유도 때문에 시간 지연이 생기지 않나요? [34:51] 왜 갑자기 L=N(파이)/i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미분 연산자를 왜 고려해주지 않는 것인가요?(연산자는 약분되는 개념이 아니지 않나요?)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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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나씩 답 드릴게요.
좋은 질문입니다.
우선, RL 회로에서... 코일은 도선을 이용하여 제작하기 때문에...사실 저항이 없을수는 없죠?
그런데, 저항을 최소화 하여 극한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자체유도로 인한 시간 지연은 당연히 발생합니다. 그런데, ...
문제는 시간이 지연되는 효과가 매우 짧은 시간에 나타나므로 평형상태도 아주 빠르게 도달하게 됩니다. 이때 문제는 코일이 전기에너지를 자기에너지 형태로 전환하는데, 어느정도의 Response가 있는지 확인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짧다는 문제점이 이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저항을 배치한 RL 회로를 분석합니다.
두번째, 질문은...
수업시간에 다룬 내용인데요. 일종의 정의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사실 자체유도 계수는...유도 기전력과 전류의 시간변화율 사이의 인과율이라고 하였죠?
이는...유도기전력이나 전류의 시간변화율에 관계없는 물리량을 모아놓은 것으로 코일의 기하학적 구조와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접근이 용이하도록 패러데이 법칙에서 자리를 빗대어 안내드린 것입니다.^^
- 2022-06-11
- 2024-12-12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