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완료 18강 chapter9. 충돌과 질량중심 예제 9.5번 문제 질문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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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이정욱 |
| 과목 | 일반물리학 | 강좌명 | [일반물리학] 서웨이(Serway) 대학물리학1 |
| 작성자 | 정*수 (n***********************e) | 등록일 | 2026-06-15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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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강 chapter9. 충돌과 질량중심 예제 9.5번 문제 질문 입니다. 강의 27분 5초 충돌이므로 운동량 보존 법칙을 이용하고 그 다음 식으로 에너지 보존임을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그 때는 탄성포텐셜 에너지가 없다가 30분 50초 에는 탄성 포텐셜에너지가 나온 이유가 궁금합니다. 두 번 모두 탄성에너지가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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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욱 입니다.
문제 상황에서 용수철이 매개하는 충돌은 탄성충돌을 빗댄 모형입니다.
수평면 상에서의 운동이므로 용수철이 압축되기 전부터... 두 물체가 완전히 분리 될 때까지의 두 상황만 보면
용수철의 변화가 없으므로 운동에너지가 보존된다는 표현을 이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질문에서 최대 압축 길이를 물어보는 과정에서
여전히 탄성력에 의한 일만 존재하므로 역학적 에너지는 보존되어야 하는데, 감소한 만큼의 운동에너지 변화량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그 감소한 만큼의 운동에너지가 용수철의 압축에 의한 퍼텐셜 에너지로 변하였다고 해석하는 것이지요.
보통 개념적으로 다루는 충돌에서는 자유공간에서 다루거나 매우 짧은 순간만 다루기에 퍼텐셜 에너지로의 변환까지는 잘 다루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당 문항은 매우 짧은 순간이라도 측정할 수 있다면 순간 운동에너지의 변화가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어야 하지 않느냐를 설명하는 아주 좋은 문항입니다.
- 20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