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완료 할리데이 일반물리학 1 37강 음파의 성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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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이정욱 |
| 과목 | 일반물리학 | 강좌명 | |
| 작성자 | 박*현 (p********7) | 등록일 | 2023-06-04 2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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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할리데이 책에서 도플러 효과에 대해 읽어보았는데 ‘공기를 기준틀로 잡는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은 observer, source를 기준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두 내용이 서로 상충되는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2. 49:17에서 fm과 f’m이 왜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나방이 정지해 있으면 fm=f’m인 것은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나 나방이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동일하게 fm=f’m이라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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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할리데이 교재에 있는 표현이 옳습니다.
매질과 동일핝 기준계에서 관측했을 때, 음파의 속도를 정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매질에 대한 음파의 속도를 정의한 후, 음원에 대한 음파의 속도와 파원에 대한 음파의 속도 비를 비교한 것이 도플러 효과 식의 의미입니다.
강의에서는 통상 일반물리학에서 표현하듯 음파의 속도를 측정할 수 있음을 가정하고 표현했기에 상세한 내용이 빠져 있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나방에 도달한 음파를 생각해보도록 합니다.
나방에 도달한 첫번째…음파가 즉시 반사를 하고…
이후 두번째 도달한 음파가 즉시 반사를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럼…반사현상을 나방에서 음파를 방출하는 현상…즉 나방을 음원으로 보았을 때..나방에서 방출되는 음파의 진동수는 나방에 도달한 진동수와 동일해야 합니다.
나방에 도달한 진동수가..계산식의 첫번째 항에 존재하는 것이고.. 도플러 효과가 나방에 도달할 때부터 이미 반영된 것입니다.
- 2023-06-06
- 2024-12-12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