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수지 교수님] 생리학, 부족한 부분을 채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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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성 | 등록일 | 2026-05-08 | 조회수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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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졸업생인데요. 학교 다닐 때 생리학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항상 마음의 짐처럼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더 미루면 안 될 것 같아 수강을 했는데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아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개념은 확실하게 설명해 주셔서 무척 통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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