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완료 16강 고체역학 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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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권준표 |
| 과목 | 고체역학 | 강좌명 | |
| 작성자 | 박*령 (r*******8) | 등록일 | 2018-01-25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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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에서 dx만큼 이동했을때 전단력이 V+dV라고 했는데 SFD를 그리면 전단력은 하중P를 기준으로 일정한 값의 음수였다 일정한 값의 양수인 그래프인데 즉 부재 전체로 볼때 전단력은 절대값으로 볼때 일정한데, V+dV 처럼 전단력이 더해질 수 없는거 아닌가요?
질문2 F3을 shear force라고 했는데 beam의 축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을 왜 shear force라고 한건가요? 그리고 그 결과로 구한 전단응력 타우의 적용 방향이 빔의 축방향(중립축)인게 이해가 잘 안됩니다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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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답변]
보에서의 전단력을 유도하는 것과 SFD plot을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전단력을 유도할 때 중간에 가해지는 하중 P는 그저 예시일 뿐 전단력의 유도와 전혀 관련없습니다.
하중이 가해질 때의 전단력은 물체가 Continuum(연속체) 라는 가정 하에 유도된 것입니다. 하중의 방향, 위치 등에 상관 없이 x일 때의 전단력과 모멘트의 값이 각각 V와 M이라고 하면, x+dx 만큼의 위치에서는 dx 만큼의 미소량이 반영된 V+dV, M+dM이 가해질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유도하는 것과 SFD 그래프와는 상관 없습니다.
[두 번째 답변]
Normal Stress와 Shear Stress는 힘의 방향과 힘이 작용하는 면의 방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F3은 이 전 강의에서 다뤘던 Normal Stress와 다른 방향으로 전단력에 해당합니다.
Tensor의 개념을 알고 계신다면 이해가 좀 쉬우실 것 같습니다. SFD에서 배웠던 V와 F3가 서로 couple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Shear Stress가 되는 것입니다.
- 2018-01-25
- 2024-12-12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