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완료 동역학 35강질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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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권준표 |
| 과목 | 동역학 | 강좌명 | |
| 작성자 | 김*식 (k******7) | 등록일 | 2020-08-15 00:45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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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 부분에서 질문이 2가지 있습니다 1) a(B), a(A), a(A/B) 세가지로 이루어진 폐다각형에서 변의 길이를 구할때 (r x 알파 )를 통해 구하지 않습니까? 이때 (r x 알파) 하는 이유가 문제에서 30lb로 (i)방향으로 당겼을때 load AB는 회전을 하고 회전을 할때의 각속도 알파는 (r x 알파)[접선방향] 이기 떄문에 저렇게 구하는겁니까? 근데 a(B) = a(n)+a(t)인데 왜 a(t)만 고려해서 a(B)=2알파 이런식으로 a(t)의 접선가속도만 고려하는지 궁금합니다.
2)a(B)를 구할때 G(중심)까지의 거리가 2피트니까 r x 알파 공식을 통해 2알파라고 하셨는데 g점까지의 거리만 고려하는 이유가 r이 회전운동에서 반지름이기때문에 중점까지의(반지름) 거리로 곱한겁니까?? 근데 a(A/B)에서는 온전히 4ft를 r로 잡으시고 r x 알파 를 하셨던데 어떤기준으로 G점을잡고 구하신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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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질문]
잘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B점이 일반적인 회전을 한다면
a(B) = a(n)+a(t)와 같이 설명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에서는 A점과 B점이 모두 구속되어있어서
A점의 경우 왼쪽/오른쪽,
B점의 경우 위/아래로,
즉,
접선 방향으로만
운동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접선 방향에 대한 직선 방향 운동의 가속도만을 고려해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 질문]
네 맞습니다.
접선방향의 속도는 반경과 관련있기 때문이죠.
질량중심인 G를 풀이와 같이 구한 이유는
중심으로 잡는 것이 가장 계산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Bar에 대한 관성모멘트가
중심점에 대해 mL2/12라고 잘 정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를 가장 쉽게 풀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점을 기준으로 구해도 상관 없지만,
그렇게 될 경우
관성모멘트를 유도를 따로 하셔야하고,
질량중심점과의 거리에 대해서 발생하는
추가 모멘트까지 고려해줘야하기 때문에
풀이가 복잡해질 것 같습니다.
- 2020-08-17
- 2024-12-12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