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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완료 비틀림 가했을때 왜 45도인거죠?
질문유형 강좌내용 교수님 권준표
과목 고체역학 강좌명
작성자 권*수 (i*****1) 등록일 2019-04-19 21:33

5강 수강하고왔는데 비틀림 가했을때 45도에서 전단응력이 제일커서 수직응력도 제일크기때문에 관련되서 부러진다고 분필 부러뜨리면서 설명해주셨는데 어떻게 그렇게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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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표 교수님

일단 재료의 파괴는 재료의 특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속은 ductile한 성질, 세라믹은 brittle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필의 경우, brittle한 재료이기 때문에 brittle한 재료의 파괴 성질을 갖게 되는데 

brittle한 재료의 파괴의 경우 normal stress가 최대인 곳에서 파괴가 일어나게 됩니다. 

(금속과 같이 ductile한 경우, slip에 의해 shear stress가 최대인 곳에서 파괴가 일어납니다.) 

 

Mohr’s circle에 의해서 torque만을 가했을 때 maximum normal stress가 작용되는 부분은 45도 부분입니다. 

 

때문에 brittle한 분필에 normal stress 없이 torque에 의한 shear stress만을 가했을 경우 

maximum normal stress가 45도 부분에서 발생하여 45도 부분에 파괴가 일어납니다. 

 

 

이해가 되셨길 바랍니다.

  • 2019-04-22
  • 2024-12-12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