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완료 3강에질문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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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권준표 |
| 과목 | 고체역학 | 강좌명 | |
| 작성자 | 박*우 (q*******v) | 등록일 | 2018-11-29 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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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48분쯤에 A,B,C 만 따로 그려서 자유물체도를 그리셨는데, BD부재에서 D점에 지지점 반력이 +y 방향으로 3P이니 BD부재만 따로 자유물체도를 그리면 D점에서 +y방향으로 3P B점에서 -y방향으로 3P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된다면 A,B,C 만 따로 그린 자유물체도에서는 작용 반작용으로 인해서 A점에서는 -p, B점에서는 +3p, C점에서는 -2p 여야 힘의 평형이지 않나 싶어 여쭤봅니다.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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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질문하신 내용이 정확하게 제가 강의한 내용과 일치합니다.
아마 질문자님께서 제가 설정한 x, y, z 방향에 대해서 조금 헷갈리신 것 같습니다.
방향 설정과 무관하게 결과적으로
BD부재에는 3P만큼의 압축응력이
CE부재에는 2P만큼의 인장으력이 가해지게 됩니다.
이는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C점에서 -2P라고 하신 내용과 일치합니다.
왜냐하면 질문자님께서 B점에서 -y방향으로 3P라고 하셨고,
이는 작용/반작용 법칙에 의해 C점에서 (-y방향으로) -2P라고 하셨으며,
이는 쉽게 말하면 y방향으로 2P, 즉 인장응력이라 하신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벡터 관련하여 방향 설정하는 것은 처음에 굉장히 헷갈리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계과에서는 1학년 2하기 때 보통 정역학이라는 과목을 다루는데
조금이라도 내용 이해가 부족하셨다면 당연히 발생할 수 있는 궁긍증입니다.
제 수업을 열심히 들으시면 많은 학생분들이 그러셨던 것처럼
질문자님께서도 충분히 이를 극복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공부하세요.
화이팅입니다!
- 2018-11-30
- 2024-12-12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