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완료 12강 이상기체방정식 등온변화 21분 47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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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권준표 |
| 과목 | 공업열역학 | 강좌명 | |
| 작성자 | 박*주 (p*****7) | 등록일 | 2023-07-12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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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체 방정식# 등온변화#내부에너지#정적비열 내부에너지를 구할 때 du=cvdt를 이용해서 구한다고 되어있는데, cv 정적비열과 관련되 식을 왜 여기서도 쓸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더 나아가서 정적비열과 정압비열을 혼용해서 쓸 수 있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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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표
교수님
정적비열의 정의가
정적인 상태에서 1˚C올리기 위한 필요한 열량입니다.
이 때 필요한 열량은
결국 정적상태에서의 시스템의 에너지이기 때문에
내부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비열에는 정적비열과 정압비열이 있습니다,
정압상태에서 1˚C올리기 위한 필요한 열량을 구할 때는
내부에너지 대신 엔탈피의 개념을 사용합니다.
가끔 예제에서
정적비열과 정압비열을 혼용하긴 하는데
그 이유는
상온이나 상압에서의 단순한 변화의 경우,
정압 또는 정적 비열의 값이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계의 상태변화 조건에 따라
적절한 비열값을 적용하는 것이 당연히 정확하고 좋습니다.
- 2023-08-05
- 2024-12-12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