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완료 [고체역학] 3대역학 한방에 끝내기 18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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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권준표 |
| 과목 | 고체역학 | 강좌명 | |
| 작성자 | 박*준 (r************9) | 등록일 | 2023-04-23 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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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역학 #18강 #바리뇽의 정리 #굽힘모멘트방정식
1. 강의 7분 22초 질문드려요
여기서 델타x만큼의 거리에 하중분포 q가 파란색으로 그려져있는데 교수님께서 바리뇽의 정리에 의해 저 하중들이 마치 델타x 가운데 부분에 크기가 q델타x인 하나의 하중이 작용하는 것처럼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q(x)는 특정 값이 아니라 함수인데 왜 q델타x로 나타낼수 있는건가요? 심지어 x축과 평행한 하중도 아니고 사다리꼴 형태로 되어있는데 하나의 하중이 작용하는 것으로 계산하려면 적분구간 길이가 델타 x인 인테그랄 q(x)dx를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2. 강의 23분 30초 질문드립니다.
왼쪽 빨간색 네모칸에서 세타=dy/dx=v` 이라고 하셨는데 왜 오른쪽 노란색 칸에서는 왜 세타가 EIv`인건가요? EI 배만큼 차이가 나는데 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델타도 왜 EIv가 되는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수업에서도 그냥 그렇게 된다고만 알려주셨고 따로 왜 그런지는 설명을 안해주신 것 같아서 그러는데 이유도 알 수 있을까요?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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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
매우 작은 x(=dx)에 대해 생각할 경우,
x축에 평행한
직사각형의 모양을 한 하중이라고 간주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
과거에 비슷한 내용의 답변이 있어 링크로 대체합니다.
https://godjunpyo.com/고체역학/?mod=document&uid=1766
- 2023-05-09
- 2024-12-12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