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완료 보존력과 퍼텐셜 에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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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배기범 |
| 과목 | 기초물리학 | 강좌명 | 필수본 개념완성 - 물리학l (기본부터 심화까지) |
| 작성자 | 이*민 (j******9) | 등록일 | 2026-01-31 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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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물체를 지면에서 등속도로 h만큼 들어올렸다고 할때, 중력이 음의 일을 하게 되고 (-mgh) 그 양만큼 물체의 퍼텐셜 에너지가 증가하는거잖아요?? 근데 등속도면 물체에 작용하는 알짜힘이 0이니까, 손이 떠받쳐주는 힘이 한 일의 양은 +mgh가 되는데 손이 한 일의 양이 물체의 에너지에 반영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입자계의 관점에서는 합력이 0이니까 물체에 해준 일의 양이 0이 되어서 물체의 운동에너지변화가 없는 것이지만 지구와 물체를 한 계로 보았을 때, 중력은 내부힘이니까 무시하고(<--이게 맞는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외부힘인 손이 한 일의 양(+mgh)이 그대로 물체의 에너지(퍼텐셜에너지)에 더해진다고 이해하면 되는건가요?? 보존력이 한 음의 일만큼 물체의 퍼텐셜 에너지가 증가한다는 개념은 이해했는데 물체를 떠받쳐주는 힘이 한 일의 양이 물체의 에너지를 계산할때 어떻게 반영되는지 궁금합다.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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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니스터디입니다.
1. 손이 한 일은 비보존력이 한 일이고, 그건 해당 물체의 역학적 에너지 변화량입니다.
2. 중력 퍼텐셜 에너지는 중력이 한 일에 -1 곱하면 되는 것이고 1.의 역학적 에너지 증가량만큼 반영됩니다.
3. 운동 에너지는 알짜힘이 한 일이고, 등속도 운동이라 알짜힘이 한 일이 0인 상황입니다.
4. 손은 물체를 떠받치는 수직항력으로 물체를 들어올리는데, 수직항력은 비보존력입니다. 비보존력이 일을 하면 역학적 에너지를 변화시킵니다. <-- 이 부분 외워두시면 다음에 유사한 문제에서도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 202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