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완료 17~18강 사이 5. 원자의 주기 강의 누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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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조성민 |
| 과목 | 일반화학 | 강좌명 | |
| 작성자 | 김*림 (y*****7) | 등록일 | 2021-10-13 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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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다른 학우분께서 올려주셨던 질문 이후로도 강의가 업데이트 되지 않은 것 같아...ㅜㅜ; 질문 드리게 되었습니다 혹시 제가 업데이트 된 강의를 찾지 못한 것일까요...? 17.18강을 끝까지 훑어봐도 해당 파트 강의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ㅜㅜ
늘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ㅡㅡㅡㅡㅡ
그리고 18강 기출 84에서 NCS-의 Lewis 구조를 찾는데 보여주신 두가지 식이 공명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N≡C-S 보다 N=C=S 일때.. 형식전하에서 음전하가 전기음성도가 가장 큰 원자(N)에 있으니 더 안정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구조로서 타당하려면 안정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타당과 안정은 다른 범주로 생각하면 될까요...?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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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락된 강의는 바로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
thiocyanate 이온은 일반화학 과정에서 어느 구조가 기여도가 더 큰가를 다루지 않습니다.
굳이, 일반화학 다음 단계인 유기화학을 고려하면, (-)전하 안정성은 전기음성도보다 주기 차이가 더 크다고 보는 견해가 우세합니다.
원자나 이온의 반지름이 증가하면 편극성이 커지고, 편극성이 크다는 것은 전하의 비편재화 효과가 크다는 것이기에 질화이온을 형성하는 구조보다 황화이온을 형성하는 구조가 기여도가 더 큽니다.
단, 안정성을 비교하지는 않아요. 왜냐면 공명의 두 구조는 같은 화합물이기에 누가 더 안정하다가 아니라, 어느 구조가 그 화학종의 구조를 잘 나타내는가의 관점에서 기여도가 크다고 합니다.^^
- 2021-10-18
- 2024-12-12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