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완료 serway 대학물리학2, 902페이지, 예제 3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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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이정욱 |
| 과목 | 일반물리학 | 강좌명 | |
| 작성자 | 이*영 (g*******e) | 등록일 | 2021-12-03 07:24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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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파란색으로 동그라미 친 부분 n=1.45에서 n=1로 진행하므로 밀->소 가 아닌 왜 소->밀 일까요..? 빛이 처음 굴절되서 온 n=1.45에서 n=3.5 소->밀이 계속 유지가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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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네~위상이 변하는 위치를 헷갈려 하시는 듯 합니다.
우선, 위상은 투과(굴절)하는 상황에서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파동의 연속성에 기인한 것으로 특별히 기억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는 위상은 반사 하는 상황중..특별히 `소`한 매질에서 `밀`한 매질로 입사한 빛이 반사할 때, 경계면을 기준으로 위상이 바뀌게 되는 것이지요!
즉, 그림의 파란색 부분은 투과를 나타내고 있으므로 위상이 변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다시 그림으로 돌아와서...1번 빛은
공기 / SiO 경계에서 반사하지요? 그 둘의 경계에서 위상 변화가 180도 나타나게 됩니다.
2번 빛은
공기 -> (투과) SIO ->(반사) Si ->(투과) SiO ->(투과) 공기 순입니다. 이중 SiO와 Si의 경계에서 위상이 바뀌는 것이고, 이후에는 위상이 변하지 않으면서 전파되는 것입니다.
결국 1과 2의 위상차는 없는 것이고, 이 둘의 간섭을 보게 되겠지요?
- 2021-12-03
- 2024-12-12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