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완료 원통좌표계 단위벡터 세타 관련 질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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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박재우 |
| 과목 | 전자기학 | 강좌명 | |
| 작성자 | 천*환 (l********2) | 등록일 | 2019-11-07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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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벡터을 구할 때, 코사인(세타+90) 사인(세타+90) 이렇게 90도를 더한다고 하면서 그림으로 표시해주셨는데요 단위벡터을 이동하면 90을 더한다고 하였는데 왜 더해야 하는지요? 기준점에 단위벡터 각만큼 더해서 방향이 바뀌었다는 것인지요?
단위벡터를 적용했을 때 왜 90도를 추가로 더하는지와
더할 경우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알려주십시요 :)
또한 세타 표현시 x축이 코사인 y축이 사인이 되는 이유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R,Z는 직관적으로 이해가 가능하나 세타는 상세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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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기하적으로 보았을 때 90도 돌리면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계산 복잡하게 할 필요없이 기하적으로 판단하면 쉽게 얻을 수 있단 뜻이구요.
원통좌표계도 직각좌표계처럼 해석하기 위하여 모든 좌표축은 서로 90도로
구성돼있습니다.
Z축을 제외하고 R, Theta 만을 판단하기 위하여 Z축 방향인 위에서 내려다보면
원통은 반지름이 r인 원 단면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지름 방향인 r방향에 90도로 theta축을 잡는데
이 이유는 회전 방향이 반시계 방향으로 +를 정의하기 때문인데
원이기 때문에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P점을 시점으로 하는
좌표계에서 반지름 방향인 r방향에 반시계 방향 90도는
접선 방향이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r축 구성성분에 90도를 더하게 됩니다.
그림 첨부합니다.
모바일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 2019-11-08
- 2024-12-12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