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완료 5강 장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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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이정욱 |
| 과목 | 일반물리학 | 강좌명 | [일반물리학] 대학기초물리학 (고등핵심+대학기초) |
| 작성자 | 김*원 (k***********************e) | 등록일 | 2026-08-20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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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초물리학] 5강 14:11 줄의 질량이 거의 0에 가깝다고 볼 때, 줄 내부의 힘을 0으로 보고, 줄 내부에 힘이 작용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줄 내부에 힘'이라는 워딩의 뜻이, 줄 내부에 '작용하는' 힘을 뜻하는 건가요? F=ma라는 공식에서, m에 대상이 되는 물체는 힘의 작용점이 있는 물체인 건가요? 그럼 여기서 F는 힘의 작용점이 있는 물체가 힘을 얼마나 받느냐를 뜻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강의에서 줄 내부의 힘이 0이고 힘이 작용하지 않는다고 보는 상황에서 FA줄 그리고 FB줄이 0이라는 뜻인 건가요? 그런데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의하면 하나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두개의 힘이 존재하게 되고 (ex. FA줄, F줄A) 이 두 힘의 크기는 같다고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초반 설명에 FA줄과 F줄A의 힘의 크기, FB줄과 F줄B의 크기가 같다고 표시하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줄의 질량이 0에 가깝다고 가정을 한다고 해서 FA줄과 FB줄이 없다고 봐도 되는 건가요?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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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욱 입니다.
앞선 질문에 답변을 드린 내용이라 간략히 답변드릴게요.
줄의 질량을 무시하는 것은 엄밀하게 줄에 의해 연결된 물체의 질량에 비해 줄의 질량이 매우 작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정확하게 모델링하는 방법이 있긴한데, 기초물리학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위의 모델링 결과에 의해 줄의 질량을 무시하는 경우, 줄 내부에서의 장력은 모든 지점에서 동일하게 됩니다
FA줄과 FB줄은 작용점이 동일한 곳에 있으므로 합성이 가능하지만 각 힘에 대한 반작용은 물체에 남아 있게 되므로
작용-반작용 법칙은 위배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힘 평형 / 작용-반작용 내용을 조금더 꼼꼼히 익히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 2026-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