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 준비중 역학적 에너지 보존 | ||
|---|---|---|---|
|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이정욱 |
| 과목 | 일반물리학 | 강좌명 | [일반물리학] 대학기초물리학 (고등핵심+대학기초) |
| 작성자 | 김*원 (k***********************e) | 등록일 | 2026-07-24 14:53 |
|
[대학기초물리학] 8강 32분 & 33분 15초 역학적에너지 보존을 설명하신 논리: 물체가 낙하/ 용수철의 길이가 변화 -> 이때 작용하는 힘은 보존력 -> 보존력 외에 작용하는 힘이 없음 -> 보존계가 만들어짐 -> 따라서 이 과정에서는 역학적 에너지가 보존됨 1) '보존계'가 만들어진다는 논리가 이해가 안됩니다. 이전 설명에서는 비보존력이 존재하더라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입자계, 보존계 등 다양하게 설정을 하셨는데, '보존력 외에 작용하는 힘이 없음'이 필요조건으로 작용하여 보존계가 존재하게 된다는 게 이전 설명방식과 달라서 이해가 안됩니다. 또 보존계가 정의되기 위해 필요한 게 정확히 무엇인가요? 2) 32분에서 '비보존력이 한 일 = 운동에너지의 변화 + 퍼텐셜 에너지의 변화' -> if) 비보존력이 한 일=0, 운동에너지의 변화 + 퍼텐셜 에너지 변화 = 역학적 에너지의 변화 = 0 -> 처음과 나중 역학적 에너지의 차이가 없음 -> 역학적 에너지의 보존 으로 이해했습니다. i)여기서 비보존력이 한 일 = 0 이라는 게, 33분 15초에서 말씀하신 '보존력 외에 작용하는 힘이 없음'과 같은 의미인가요? ii) 또한, 역학적 에너지의 변화가 비보존력이 한 일의 양과 일치한다면, 비보존력에 의해 역학적 에너지의 변화가 일어났다고 봐도 되는 건가요? iii) 32분에서 비보존력에 의해 4J만큼의 변화가 일어났고, 지구에 의해 15J, 용수철에 의해 5J, 입자의 운동에너지는 6J만큼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만약 여기서 탄성력에 의한 일 5J과 비보존력에 의한 일 4J을 맞바꾼다면 (비보존력은 입자 기준으로 부호가 -였고, 탄성력에 의한 일은 용수철의 기준으로 + 부호였으니, 기준도 같이 바꿔서 부호를 바꾼다면) 결과는 똑같습니다. +4J + (-15J) + (+6J) = -5J 비보존력과 보존력의 부호 차이가 중요한 건가요? 맞바꿔도 결과가 똑같은데, 보존력과 비보존력에 무슨 차이가 있어서 구분을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시한 기준들의 필요성을 못 느끼겠습니다.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