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변 준비중 컬을 구하는 선적분 계산에 대한 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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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유형 | 강좌내용 | 교수님 | 박상신 |
| 과목 | 양자역학 | 강좌명 | [양자역학] 에센셜 물리 - 그리피스 양자역학1 |
| 작성자 | J********g (h********1) | 등록일 | 2026-07-19 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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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전자기학 1 4강 1:17:30초 가량에서 xy 축을 기준으로한 사각형 테두리를 따라 선적분을 구하는 내용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이 상황 말고도 전반적으로 공기역학이나 열역학 같은 학문에서도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던 궁금증입니다. 처음 왼쪽 아래 모서리에서는 B(x,y)로 값을 주고 거기에 미소 변위 dx를 곱하는데, 그렇다면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서 시작할때는 시작점이 x+dx, y+dx이므로 B(x+dx, y+dy)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요? 어째서 B(x,y+dy)로 적어주어 y성분만 미소길이가 늘어난 경우를 생각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특히 공기역학에서도 스트림라인들이 형성하는 컬을 계산할때, 비슷한 경우로 이해를 잘 하지 못한 경우가 있어 질문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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